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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모음표의 이름을 공식적으로 정해주십시요.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30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4년 12월 31일 경북 구미시청에서 정년퇴직 후 인생  제2의 직장으로 구미시설공단에서 실버직 주차관리원 으로 근무하고 있는  황용수 입니다.

 훈민정음 서문에 중국이라는 말이 있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훈민정음 서문에 ' 나라말ㅆ.ㅁ이 중국과 달아 ~~'에서 중국은 한글창제 당시  명나라의 중화왕조를 당시 조선에서  '중국'으로 불렸다고 저는 추측합니다.
 이것을 정부(문체부)에서 공식적으로 확인후 발표를 건의하였고,

 그리고, 한글자모음표의 공식적인 이름이 없고, 한국 인터넷에서는 3가지, 
중국홈페이지에서 2가지 이지만 다르게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어를 배우는 태국에서는 4가지, 베트남에서는 심지어 베트남어로 표현을 합니다.
   이것은 주 태국과 주 베트남 한국 대사관에 저가 질의하여 받은 답변입니다.
   다른 나라는 어떻게 소개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래서 저가 문체부에 한글자모음표 이름을 공식적으로 정하자고 민원을 접수하였으나 한글자모음표 이름이  공식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국민들이 사용하는데 불편하지 않다고 필요할때 정한다는 답변을 받아서 실망하여
 박보균문체부 장관님과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 친전으로 보내도 실무선에서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귀 학회에 건의하오니 첨부 내용을 보시고 타당하다고 생각되시면 문체부에 건의하여 '한글 자모음표'(가칭)  이름을 공식적으로 정하도록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생각은 세계적으로 과학적으로 발명된 한글이라고 세계에서 극찬하는데 세종대왕님께서 당시 생각하지 못한것을  후손인 저희들이 보완하는것이 도리이자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글자모음표(가칭) 이름이 정해지면 외교부를 통하여 세계에 한국어를 배우는 나라에 '한글자모음표'(가칭)  이름이 정해진것을 알려야 진정한 한글의 의미가 있습니다.
  귀 학회는 '한글학회' 이므로 한글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첨부물 중 중국홈페이지의 '바이두'를 검색해 보면 훈민정음과 관련된 자료가
 한국 보다 더 많습니다.
   검색 방법은 한국의 '다음'의 검색란에 ' 바이두' 또는 'baidu' 검색 후 중국의 'baidu' 
홈페이지 나오면  다시 검색 창에 '訓民正音'을 입력해 보세요. 

    지금 이 내용을 쓰는 이유는 580년 전 세종대왕님께서 생각도 못하신것을 발견한 저가 보완을 할려니 더 힘이들고  괴롭습니다. 수고스럽지만 현명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귀 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첨부파일
문화체육관광부_장관님께_문의(한글_자모음표__이름)_ㅆ보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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